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일리야와 다니엘이 각국에서 비정상회담 인기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4회는 배우 김광규가 출연해 G12와 함께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다니엘은 "독일 언론사 FAZ의 일요일 주간 신문에 '비정상회담'과 제가 나왔다"며 독일 내 '비정상회담'에 대한 관심을 언급했다. 이어 다니엘은 "독일 언론사에서도 점점 연락이 온다. 친구들도 알아보고, 어깨가 점점 무거워진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일리야 역시 "러시아에서 비정상회담이 유명한 줄 몰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일리야는 "SNS 상 팬카페 회원 수가 8천 명에 육박한다. 러시아에서 한국 예능에는 큰 관심이 없었는데 '비정상회담'이 유일하게 인기가 많다"고 말해 G12는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이날 네팔의 수잔은 자신의 아버지가 축구 스트라이커라고 말해 G12의 환호를 자아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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