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농촌지역에 홀로 사는 노인 등을 위한 공동시설 지원사업 대상 52곳을 선정했다.
식사ㆍ취침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생활시설 28곳을 비롯해 식사를 함께할 수 있는 급식시설 18곳, 목욕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목욕탕 6곳 등이다.
농림부는 리모델링 비용 등을 지원해 올해 안에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2차 공모는 4월 17일까지 진행, 19개 시설을 추가 선정할 방침이다.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농촌지역에 홀로 사는 노인 등을 위한 공동시설 지원사업 대상 52곳을 선정했다.
식사ㆍ취침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생활시설 28곳을 비롯해 식사를 함께할 수 있는 급식시설 18곳, 목욕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목욕탕 6곳 등이다.
농림부는 리모델링 비용 등을 지원해 올해 안에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2차 공모는 4월 17일까지 진행, 19개 시설을 추가 선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