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지석은 손가락에 대고 키스를 연습했다 말했다.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지석은 첫 키스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손가락에 대고 키스연습을 했다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자기관리왕 특집으로 진행된 ‘해피투게더’에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김지석은 보석이 본명이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영국의 명문 사립고를 나왔다는 말에 다들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석은 학교에서 수영까지 했었다면서 학교끼리 대항전을 하는 날에 윌리엄 왕자도 같이 수영을 했다 전했다.김지석은 윌리엄왕자와 2주에 한 번 만나는 사이였고, 인사를 했다 말하며 사진을 한 장 찍지 못한 것이 아쉽다 전했다. 또한 첫키스 상대는 레베카였다면서 첫키스의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도저히 레베카를 따라갈 수가 없었다 말해 궁금증을 폭발시켰다.김지석은 첫키스라면 추억이 될 수줍음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훅 들어오더라며 당황스러워했음을 전했다. 유재석은 김지석의 행동에 너무 과잉 오버하는 것 아니냐는 듯 웃었고, 예원은 김지석의 이야기에 웃음포인트를 못 잡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박미선은 김지석에게 첫키스의 트라우마가 어떤지 물었고, 김지석은 키스가 두렵다면서 상대방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어쩌냐며 혼자 연습을 했다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김지석은 손을 입술이라 생각하고 연습했다는 말에 이하나의 얼굴이 빨개졌고, 박미선은 김지석에게 연습한 효과가 있었냐 물었다. 김지석은 그 이후로 영국인과는 못하고 한국인과 키스를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지석은 여배우와 키스신을 찍을 때 만약 다른 남자배우와 찍고 자신과 찍게 되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솔직한 속내를 밝혀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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