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 하루 만에 자금이 유입됐다.

24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66억원이 순유입됐다.

코스피가 1,900선 중반에 머무르는 가운데 설 연휴를 앞두고 소규모의 자금 유출입만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도 25억원이 순유입됐다. 단기 자금이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29억원이 빠져나가 하루 만에 순유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101조701억원, 순자산총액은 102조888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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