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특선영화[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 뉴스팀] 설 특선영화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30분 KBS2에서는 현빈 주연의 ‘역린’이 방송된다. ‘역린’은 정조(현빈 분)를 중심으로 암살하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한지민 등이 출연한다. 또 채널CGV에서는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 ‘도둑들’(오후 10시)을, EBS에서는 러셀크로우의 ‘글래디에이터’(오후 10시 45분)를 방송한다. 누리꾼들은 “설 특선영화” “설 특선영화 별로 안 하네” “설 특선영화 KBS뿐이야?” “설 특선영화 재밌는 거 기대했는데” “설 특선영화 ‘역린’ 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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