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휘성·몽니의 리허설 현장이 포착 되었다. 오는 20일 방송될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기획 박현호 / 연출 강영선, 김준현, 오누리)에 새로운 가수 휘성-몽니가 합류하는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리허설 현장이 공개되었다. 이날 ‘나가수3’ 2라운드 1차 경연 녹화장을 찾은 두 팀은 긴장한 모습으로 리허설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곧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고 폭풍 애드리브를 쏟아내는 등 최고의 무대로 스태프들의 박수세례를 받았다.나가수3’측은 “새 가수로 합류한 휘성과 몽니의 리허설 무대를 선 공개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며 “마치 본 공연 같은 이들의 리허설 사진은 심장 쿵쾅거리는 무대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휘성은 특유의 감성을 싣는 모습으로, 김신의는 현란한 기타 연주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고 전했다. 한편, 몽니는 “전투모드죠”라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고, 마치 이미 경연이 시작된 듯 리허설부터 혼신을 다해 무대를 꾸며 다른 가수들을 긴장케 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휘성과 몽니는 리허설 무대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본 경연에서까지 이어갔고, ‘나가수3’ 첫 무대를 청중평가단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무대를 마쳤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새 가수 휘성·몽니가 합류하는 ‘나가수3’의 2라운드 1차 경연은 오는 20일 금요일 밤 10시부터 75분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