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군 복무중인 배우 이태성이 7세 연상 아내와 합의 의혼하여 화제다.23일 한 매체는 "이태성이 최근 아내 A씨와 합의이혼을 하며 3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이태성의 측근에 의하면 혼인신고 후 이태성이 입대를 하면서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양육권은 이태성이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태성은 2012년 결혼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신부의 건강을 염려해 결혼식을 미뤘다. 그러던 중 나를 특별히 아껴주셨던 할머님께서 노환으로 입원하셨고 증손주를 보시자마자 돌아가셨다. 그리고 올해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어른들께서 상을 당한 해에 혼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며 혼인신고 사실과 아들의 존재에 대해 밝힌 바 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태성 이혼, 안타깝다”, “이태성 이혼, 인연이 아니었나보네”, “이태성 이혼, 결혼 한 줄 몰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태성은 2013년 MBC '금 나와라 뚝딱' 출연 이후 군에 입대하여 오는 7월 전역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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