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어느새 찬바람이 불던 겨울 추위도 한풀 꺾이고, 봄이 온다는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 시기가 되면 많은 여성들이, 여름이 오기 전 미리 가슴성형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콤플렉스로 가지고 있는 작은 가슴에서 벗어나 볼륨감 있고 자신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다.하지만 가슴성형의 경우 전신마취와 일주일 이상 걸리는 회복기간 등으로 인해 바쁜 직장인들 또는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에게는 적잖이 부담스러운 수술로 인식되고 있다. 처지고 작은 가슴을 개선하고 싶어도 수술을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이다.이에 최근 에이트 성형외과 김한조 원장이 ‘30분퀵가슴성형’을 개발해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기존 가슴성형의 부담스러운 단점들을 모두 보완해, 수면마취와 30분 이내의 수술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으면서도 가슴 모양과 사이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 가슴성형법이다.‘30분퀵가슴성형’은 말 그대로 30분만에 수술이 끝날 수 있는 가슴성형법이다. 수술은 겨드랑이가 아닌 가슴 밑 선 절개를 통해 진행되며, 안전성을 인증 받은 정품 라운드형 보형물을 삽입하여 자연스러운 가슴 볼륨감을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수면마취로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면서도 수술 시간이 짧은 만큼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고, 수술 후에는 흉터나 출혈, 통증, 수술 후 구형구축에 대한 부작용 발생확률까지 최소화시켜 더욱 획기적인 수술방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한조 원장은 “30분퀵가슴성형은 겨드랑이 절개가 아닌 가슴 밑 선 절개로 진행되어 보다 빠르고 안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결과를 보여주는 가슴성형법”이라며,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이 없고, 빠르고 간단하게 가슴 사이즈가 달라지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이나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한 주부들에게 추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30분퀵가슴성형법을 개발한 이후, 가슴수술의 회복기에 부담을 느꼈던 여성들의 수술 문의가 증가했다. 수술의 만족도나 안전성, 빠른 회복기간 등에서 합격점을 받고 있는 만큼, 향후 30분퀵가슴성형을 이용해 가슴수술을 받으려는 이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김한조 원장은 ‘내시경을 이용한 가슴밑선의 새로운 교정법’으로 미용성형외과학회 AAPS에서 논문 채택이 될 만큼 가슴성형에 대한 꾸준한 연구활동으로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가슴성형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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