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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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위안이 여자친구 질문에 당황스러워했다.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장위안은 여자친구 질문에 당황스러워하며 못 알아들은 척 해 웃음을 자아냈다.장위안은 한국에 온지 5년 됐다면서 중국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했을 때는 1년 내내 2~3시간을 자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알람을 7개 설정할 정도로 압박감을 받았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장위안은 한국에 오게 된 계기가 한국 친구들 때문이었다면서 친구를 사귀었다는 말에 다들 여자친구가 아니냐 물었다. 이에 이봉원은 중국에서 만났던 한국인 여자친구를 현재도 만나고 있는 건지 날카롭게 찔렀다.장위안은 무슨 말이냐며 곤란한 듯 못 알아들은체해 웃음을 자아냈고, 친척들이 자신의 출연하는 방송을 많이 보고 있다 전했다. 장위안은 고향에 가는 방송을 찍었는데 사촌 여동생이 20시간 넘는 비행시간을 견디고 왔다 말했다.

그러나 그 이유는 줄리안을 보러 오기 위해서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해피투게더에 오고 싶었던 이유는 유재석 때문이었다 밝혔다. 장위안은 중국에서는 인터넷에서 6개월 후에나 볼수 있었다면서 같이 유재석과 출연한 박명수에게 얼굴이 작다는 말을 했고, 박명수는 그런 말은 처음 듣는다며 당황스러워했다.유재석은 별그대는 박명수가 해야 한다면서 정말 우주에 있을법한 사람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박명수는 공항에서 해외 팬들이 ‘바다의 왕자’를 불러줬다 말해 모두의 의심을 샀다. 장위안은 사람이 많아 이상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이봉원은 서울 토박이를 보면 철저하다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주는 것도 싫어한다며 개인주의가 팽배한 것 같다 밝혔다. 김희철은 sm오디션을 보러 온 김에 서울 조사를 싹 하고 왔다면서 친구의 서울에선 ‘u턴’하면 안 된다는 말에 무조건 앞만 보고 갔다는 말에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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