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계적인 톱모델 야노시호가 란제리 화보를 선보였다. 야노시호는 최근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와 함께 란제리 화보를 촬영, 마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란제리 화보 촬영에 나선 야노시호는 세계적인 모델답게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CHANTY)의 우아함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얇은 겉옷 하나만 걸친 채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였으며,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위해 매 컷 마다 스스로 모니터를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품격있는 화보를 완성시켰고, 이에 현장 스태프들은 `역시 톱모델`이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이번 화보는 ‘타임 투 체인지(Time to Change)’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야노시호가 2015년 SS 뮤즈로 활약할 ‘샹티’는 프리미엄 레이스 제조업체인 독일 샹티사가 50년 이상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론칭한 란제리 브랜드다. ‘샹티’ 측은 제품들이 100% 수입산 독일 레이스를 사용된다고 밝혔다.야노시호는 늘씬한 자태와 아이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만큼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낸다.컷 하나 하나에서 느껴지는 야노시호의 우아한 표정, 손짓, 그녀의 모든 표현은 품격있는 샹티를 감각적으로 연출해내기 충분했고 현장 스태프는 “역시 톱모델”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란제리 브랜드 샹티는 3월 중순 국내에 론칭되며, 모바일로 공식 홈페이지(www.chanty.co.kr)를 만나 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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