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현대케미칼과 5283억6000만원 규모의 ‘The Mixed Xylene Project PKG-1’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3.7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내 연산 120만톤의 혼합 자일렌을 생산하는 플랜트 건설 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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