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리)=박준환 기자]사시사철 나비가 날고 살아있는 여러 곤충들과 동식물들을 관찰하며 체험할 수 있는 구리시 곤충생태관은 ‘곤충들아 고마워’ 생태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곤충들아 고마워’ 생태교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인 ‘장수풍뎅이’와 봄의 전령사인 ‘나비’를 주제로 수업이 진행된다. 또한 곤충의 전반적인 이해와 생태를 탐구하고, 각 수업에 아이들이 참여해 곤충을 직접 만지거나 길러보는 체험수업으로 아이들의 정서발달 및 오감 자극을 통한 교육으로 진행한다.
구리시 곤충생태관의 ‘곤충들아 고마워’는 6~8세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반별 15명 정원을 기준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화요일반(A반)과 금요일반(B반)으로 나눠 5월 1일까지 총 10회 수업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5만원이며(1회 5000원) 구리시 곤충생태관 홈페이지(www.guribugs.go.kr) 또는 구리시 곤충생태관으로 전화(031-551-8816, 070-4243-8816)하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수업에 대한 안내와 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