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알베르토가 이탈리아 모델이 축구 심판 시험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4회는 배우 김광규가 출연해 G12와 함께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이탈리아의 늦었슈로,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의 유명 모델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심판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모델은 예전부터 축구 심판을 하고 싶어했고, 심판시험 합격후 세리에 a리그에서 심판으로 뛰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고 한다.한편 여자 심판이 합격했다는 소식에 알베르토는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는것 같다고 말했다. 여자 축구 심판 많지만 A 리그에 없다며 긍정적인 현상인것 같다고 말했다.이 소식을 듣던 성시경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지 않나?”라고 의문점을 던지자, 가나의 샘 오취리는 “시험도 보고 합격했는데. 뭐.”라며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남의 벽을 깬 각국의 여성을 소개해 달라”는 전현무의 말에, 수잔은 네팔의 산악인을 말했다. 수즈미타 마스키라는 네팔의 산악인은 에베레스트를 2번 왕복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또한 미국의 타일러는 “한 여학생이 대학 야구 팀에 들어가 남학생들과 함께 운동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고 말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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