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2015년 3월 6일 제1회 아포렉스 아시아 식스팩 세미나(1st APOLEX Six Pack Seminar)가 트루맨남성의원 강남점에서 개최된다.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권 의사 10여 명이 참석 의사를 밝힌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기훈 대표원장 진행으로 아포렉스를 통한 최신 식스팩 성형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참가 의사들과 남성 체형성형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론시간도 갖게 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아포렉스는 고주파를 이용한 새로운 지방용해 장비로, 물리적인 지방흡입 과정 없이 지방조직을 분해할 수 있어 섬세한 체형교정에 특히 효과적이고 리프팅에도 우수한 효과를 보여 지방흡입뿐만 아니라 피부처짐과 주름 예방에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장비이다 양기훈 대표원장은 지난 2013년과 2014년에도 아시아지역 의사들을 대상으로 초음파지방용해 장비인 울트라젯(Ultra-Z)을 이용한 복근성형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어, 준비중인 이번 제1회 아포렉스 아시아 식스팩 세미나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미나를 주관하는 양기훈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의 남성체형 성형기술을 아시아 권역에서 널리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앞으로도 국내의 앞선 의료기술을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해당병원은 강남, 명동, 왕십리, 부천, 인천, 분당, 수원, 광주, 부산 지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형유방증, 복근성형수술, 복부지방흡입, 치골지방흡입 등 각종 남성지방흡입 및 고도비만 후유증인 처진살 교정(바디타이트닝)치료를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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