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창업비수기였던 추운 겨울이 지나고 입춘이 오면서 서서히 창업시장에도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장사가 잘 될 만한 창업아이템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이에 전문가들은 창업아이템 선정은 창업의 성패와도 직결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단순히 자신의 판단에만 의존을 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창업 상담을 통해 현재는 물론 앞으로 유망한 창업아이템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유망 창업아이템으로서 요식업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실제 요식업 프랜차이즈는 현재 창업 시장에서 활성화된 업종 중 하나이며 그 중에서도 치킨창업이 많다. 이러한 치킨창업 중에서도 타 브랜드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아이템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러한 측면에서 최근 창업시장의 우수프랜차이즈 중에서 요즘뜨는 창업아이템으로 알려진 존슨켄터키의 차별화 전략이 눈길을 끌고 있다.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대표 먹거리인 치킨을 ‘뉴욕허니버터치킨’, ‘텍사스 핫 BBQ치킨’ 등 새롭고 신선한 메뉴를 선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존슨켄터키는 후라이드 치킨이 유명한 미국 켄터키주의 30년 전통 켄터키 방식을 고수하는 브랜드 30여개 중에서 10여 년간 맛있다고 평가 받는 브랜드이다. 또한 미국식 캐주얼 펍을 표현한 매장의 독특한 인테리어 또한 주목을 끌고 있다. 기존 치킨프랜차이즈에서 볼 수 없었던 인테리어로 소비자들의 입소문이 자자하다. 모든 자재를 미국 현지에서 공수해 본토 인테리어와 콘셉트를 그대로 재현했다고 한다.존슨켄터키 관계자는 “최근 신메뉴 출시와 새로운 트랜드인 펍스타일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가맹점마다 대박 행진을 하고 있다”며 “겨울에도 꾸준한 가맹 문의로 설명절 이후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매장이 있다. 앞으로 오픈할 각 매장의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 일정 수만 한정해서 개설할 계획이고 나중에는 자금이 있어도 가맹이 어려울 수 있다.”고 전했다.2015년 치킨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도 존슨켄터키의 우수한 경영방식이 많은 소비자와 예비창업자를 동시에 만족하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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