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홀한 이웃'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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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사진: '황홀한 이웃'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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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홀한 이웃' 캡처‘황홀한 이웃’ 봉국이 이경에 대한 집착을 드러냈다.2월 16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31회에서는 이경(박탐희 분)에게 사랑 고백하는 봉국(윤희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인터뷰를 마친 이경과 봉국. 이경은 봉국에게 “저녁이라도 같이 먹으면 좋을 텐데 남편이 오기로 해서”라며 인사치레를 했다.봉국은 아쉬워했다. 이경은 찬우(서도영 분)에게 전화하려고 했는데 가방에 휴대폰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진: '황홀한 이웃' 캡처이경은 “핸드폰이 없어졌어요. 봉국씨 핸드폰 좀 빌려주실래요?”라고 한 뒤 자신의 전화기에 전화해보았지만 아무도 받지 않았다.봉국은 “아까 연습할 때 떨어뜨린 거 아니에요?”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다시 연습실로 올라갔다.이때 찬우에게 전화가 왔다. 이경은 벨소리를 듣고 휴대폰을 찾았지만 봉국이 찬우의 전화를 수신거부했다. 이경은 “지금 뭐하는 거예요?”라며 황당해했다.봉국은 “내가 이경씨 핸드폰 감췄어요”라고 말했고 이경은 “봉국씨가 왜요?”라고 물었다.봉국은 안타까워하며 “정말 기억 안 나요?”라고 말했다. 이경은 “우리가 연애라도 했다는 거예요?”라며 황당한 표정이었다.봉국은 “이경씨랑 나 정말 많이 서로를”이라고 말했지만 이경을 귀를 막으려 듣고 싶지 않아하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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