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예고한 대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포대교로 추정되는 곳에서 한강으로 떨어지는 사진을 올려 충격을 주고 있다.
성 대표는 26일 오후 “정말 부끄러운짓입니댜 죄송합니다.평생 반성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마포대교로 보이는 다리 난간에서 손을 떼는 사진을 올렸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만 누리꾼들은 걱정스런 의견을 내놓고 있다.
“성재기 씨가 마포대교에서 뛰어 내렸다는데, 앞에서는 방송국 ENG 카메라가 그 장면을 촬영하고 있었다는거. 뭐죠? 막아야 했어야 아닌가요? 불상사 발생하면 어쩔려고요? 허허 당황스럽네요. ”란 걱정하는 반응이 있었다. 또 “분명히 성재기씨는 한강 24개 다리 중 경찰관분들과 소방관분들께 민폐 안 끼칠 장소를 선정해서 투신한다고 하셨는데, 성재기시까 투신한 마포대교는 한강 다리중 자살률 1위의 다리로 경찰이 늘 모니터링 하는 곳”이란 반응도 있었다.
<사진=성재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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