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시세끼 페이스북
사진: 삼시세끼 페이스북

▲사진: 삼시세끼 페이스북[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삼시세끼' 차승원과 유해진이 케미에 허당 정우가 더해진 예고편이 화제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예고편과 함께 예고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식 페이스북에는 손님에서 노예로 전락한 손호준과 함께 정우가 불을 붙이는 모습을 포착 "호주나 나 와쪙! 어허허허허허허허"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차승원과 손호준과 함께 있는 사진과 함께 "이 냥반은 아주 그냥! 한 번 낚시하러 나가면 아주 그냥 함흥차사여! 들어오기만 해봐라 아주 그냥!"이라는 글을 남겨 차승원이 바가지 긁는(?) 모습이 음성지원돼 보는 이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같은 날 '삼시세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그간 수준급 요리 실력을 발휘하던 차승원이 '빵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기대감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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