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아바타'를 뛰어 넘었다.오는 2월 26일 개봉하는 파격 로맨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북미 및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또한 약 2억4,000만 불 수익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단 3일 만에 북미에서만 약 8,167만 불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이는 북미 첫 주 오프닝 기록인 약 8,167만 불은 ‘아바타’의 7,702만5,481불, ‘트와일라잇’의 6,963만7,740불을 뛰어넘는 놀라운 기록이다. 독일, 스페인,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역대 2월 개봉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경신했으며, 이탈리아,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등 나라에서는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개봉 영화 중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중 4억61만 불의 수익을 올린 '매트릭스'의 흥행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미 국내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와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모두 차지하며 연일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는 가운데 어떤 오프닝을 달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모든 것을 다 가진 CEO 이자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매력의 섹시한 크리스찬 그레이와 아찔한 사랑에 빠진 순수한 여대생 아나스타샤의 본능을 깨우는 파격 로맨스 영화다. 오는 2월 26일 국내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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