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이진아 기자]장위안이 중국에서 런닝맨의 인기를 언급했다.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3회는 초기 멤버였던 영국의 제임스후퍼가 출연해 G12와 함께 “힘든 여행은 다 해봤지만 가족 여행이 제일 힘들어 피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장위안은, “20대의 중국 회사원이 한국 예능프로그램을 시청하지 않아서 회사 동료들과 이야기를 못 나눴다.” 라며 말문을 열었다. 장위안은 “그 회사원은 회사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몰아서 런닝맨 3편을 보았고, 다음날 가슴이 아파서 일어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 청년이 병원에 갔더니 “너무 웃어서 그렇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아 웃지못할 휴가를 내야했다 라며, 한국예능이 중국에서 인기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날 장위안은 중국에서 런닝맨 인기를 언급하며, 시청률이 4-6%나온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시청률로 환산하면 40-60%라고 말해 스튜디오의 MC들을 비롯 G12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성시경은 중국에서 리메이크 되기 까지 했다며 광수 인기가 최고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타쿠야는 일본의 유명한 예능프로그램으로 ‘가키노츠카이야아라헨데’의 ‘절대 웃으면 안되는 시리즈’를 언급해 G12의 공감을 샀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