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역량 강화를 위해 넷마블게임즈와 사업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략적 투자를 위해 넷마블게임즈 지분 9.8%를 약 3800억원에 취득할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