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언프리티 랩스타’에 미스에스 제이스가 새 맴버로 합류한다.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 “제이스는 최근 ‘언프리티 랩스타’ 촬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지난 12일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분에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제이스가 모자이크된 상태로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제이스의 무대가 방송에 나올 예정이다.
한편 탈락자도 나온다.
‘언프리티 랩스타’ 측은 처음 프로그램 기획 당시 ‘탈락자 없는 배틀’을 예고했다. 탈락자 없이 같은 맴버들이 무대를 구성하고, 대신 매주 1위를 선별해 앨범 참여라는 ‘보상’이 주어지는 방식의 프로그램을 구성했던 것.
하지만 이 매체에 따르면, 제작진 측은 경연 방식을 바꿨고, 새로운 멤버를 꾸준히 합류시키기로 룰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제이스의 합류로 기존 멤버 중 1명이 탈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7년 미스에스 1집 ‘사랑했어’로 데뷔한 제이스는 브랜뉴뮤직 소속의 9년차 힙합뮤지션이다.
현재 브랜뉴뮤직에는 ‘언프리티 랩스타’의 MC 산이를 포함해, 라이머, 버벌진트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