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FDA 승인, 배송, 가격 꼼꼼히 따져야현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은 바쁜 일과 때문에 식사를 거르거나 패스트푸드 등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 끼니를 놓치지 않고 배부르게 먹어도 필수 비타민이 결핍되거나 영양의 불균형으로 우리의 몸은 서서히 망가지게 된다.건강하게 균형 잡힌 식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우선 지금 우리가 먹는 평범한 식단은 과거에 비해 미네랄이 적게 함유되어 있고, 바쁜 생활 때문에 5대 영양소가 포함된 식사를 준비하고 챙겨 먹기가 수월하지 않기 때문이다.최근에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각종 정보를 접하면서 밀크시슬, 메가맨과 같은 비타민을 해외 직구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하고 챙겨 먹는다. 하지만 미국만 하더라도 GNC, Slogar를 비롯해 수많은 브랜드의 비타민과 천차만별인 가격, 온라인 쇼핑몰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어떤 제품을 어떤 곳에서 구입하는 게 건강과 실속을 챙기는 건지 한 번 따져봐야 한다.우선, FDA(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은 제품인지 알아본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FDA의 승인을 받았다면 일단 안심해도 좋다. 비타민 해외 직구 전문 업체인 비타박스(www.vitabox.net)에서는 GNC, Slogar 등 미국 유명브랜드 정품만을 취급하며, FDA의 승인을 받은 제품 및 최고의 품질과 안정성이 입증된 제품만을 엄선해서 취급한다고 한다.배 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발생하는 배송이나 배송사고가 없는 쇼핑몰을 선택해야 한다. 비타박스에서는 배송에 있어서 무한책임배상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구매한 모든 상품에 대해서 책임지고 한 개의 제품도 빠르고 안전하게 안방까지 배달해준다고 하니 믿고 구입할 수 있다.한편, 천차만별인 비타민 가격에서 비타박스(www.vitabox.net)는 업계 최초로 해외직구 최저가를 약속하며 다른 온라인 쇼핑몰 보다 비싸면 적립금으로 적용해준다고 하니 알뜰 구매족 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눈 뜨면 파도처럼 밀려드는 건강 정보와 비타민들 사이에서 고객이 중심을 잡고 필요한 정보를 골라내어 비타민을 구입한다면 건강과 절약을 동시에 얻는 일석이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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