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BS금융 부산은행이 글로벌 컨설팅 기입인 미국의 GPTW(Great Place to Work)로부터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으로 선정됐다.
부산은행은 8일 이같이 밝혔다.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은 GPTW 협회가 글로벌기업과 현지법인을 포함한 아시아기업 1500개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6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부산은행을 비롯해 신한은행, 롯데백화점 등 11개 사가 뽑혔다.
GPTW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인도 뭄바이 트리덴트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콘퍼런스 행사에서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