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민수 기자가 여기자들 사이의 군기를 남자가 터치해선 안 되는 영역이라 칭해 눈길을 끈다.

8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는 기자 특집으로 강민수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 등이 출연했다.

김니나 기자가 강렬한 카리스마로 군기를 잡은 것이 발단이 됐다. 복불복 게임 중 김니나 기자는 후배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몇 기야?”라고 물었다. “몇 살이야?”라고도 물었다.

이에 김빛이라 기자는 “1986년생 37기다”라고 얼어 답했다.

이 같은 둘의 모습을 지켜보던 강민수 기자는 “이건 남자 기자들이 터치할 수 없는 부분”이라 말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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