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고품질의 맛있는 스시를 균일가 정책으로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스시로 목동점이, 100여 가지의 다양하고 맛있는 스시 메뉴들을 가격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목동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스시로는 ‘Tasty Sushi, Good Price'라는 슬로건으로 가격 균일가 정책을 시행하면서 젊은 층들의 소비가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초밥 전문점이다.특히 기존의 회전초밥집과 달리 한국인의 입맛에 잘 어울리는 다양하고 품격 높은 메뉴들로 폭넓은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젊은 소비층이 많은 스시로 목동점은 특히 초밥을 즐겨먹은 마니아들에게 유명세를 타고 있다.스시로는 위생과 신선도 유지에 가장 높은 신경을 쓰고 있어, 350M 자동폐기 시스템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를 주고 있다. 350M자동폐기 시스템은 회전레인에서 접시가 350m 거리를 이동하는 동안 선택받지 못하면 신선도 유지를 위해 자동으로 폐기 되는 시스템이다. 때문에 모든 초밥 접시하단에 RFID칩이 부착되어 있다. 메뉴 주문도 터치패널을 이용하기 때문에 점원을 소리쳐 부르거나 손을 들지 않아도 된다. 터치패널에서는 카테고리 별로 원하는 초밥을 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된 초밥은 테이블 색에 맞춰 회전레인으로 자동 배달된다.스시로 목동점 관계자는 “스시로는 기존 초밥전문점과 확연하게 다른 확실히 품격 있고 맛있는 초밥을 제공한다. 그럼에도 소비자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어 매일 식사 시간에는 자리가 없어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라고 전했다.한편, 현재 스시로 목동점을 비롯한 발산, 창원 상남점에서는 졸업시즌을 맞아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5천원, 1만 원권의 식사권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식사권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시로 한국 공식 홈페이지(http://www.sushiro.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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