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는 대웅제약과 40억원 규모의 관절염치료제(아셀렉스) 국내판권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83.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5년 2월 8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대웅제약과 40억원 규모의 관절염치료제(아셀렉스) 국내판권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83.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5년 2월 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