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뮤지컬 ‘영웅’이 지난 7일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 시내 중심가에 있는 환구극장에서 공연됐다. 이를 보려고 찾아온 중국 관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이 뮤지컬은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기차역에서 일제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저격한 의거를 다룬 작품이다. 공연을 보러온 어린이들이 영웅 포스터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 뮤지컬 ‘영웅’이 지난 7일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 시내 중심가에 있는 환구극장에서 공연됐다. 이를 보려고 찾아온 중국 관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이 뮤지컬은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기차역에서 일제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저격한 의거를 다룬 작품이다. 공연을 보러온 어린이들이 영웅 포스터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