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르까프(www.lecaf.co.kr) 가 2015년 첫 명절 설을 앞두고 자녀, 조카, 손자•손녀를 위한 설 선물로 신학기 아동 책가방을 선보였다. 4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선보인 ‘르까프 2015 웨어러블 스쿨백’은 산뜻한 컬러를 적용하고 수납성을 높여 스쿨백으로는 물론 외출용 백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감을 자아냈다.

르까프에서 올해 새롭게 출시된 스쿨백은 핑크, 민트, 라임, 네이비를 비롯한 ▲다채로운 포인트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모두 착용 가능하다. 또한 아이들이 손쉽게 가방 속을 정리할 수 있도록 수납 공간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나일론과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사용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어깨끈에 메쉬 쿠셔닝 소재를 적용해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가격대는 8만원대부터 11만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의 개성과 용도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르까프의 이번 시즌 주력 제품 ‘2015 웨어러블 스쿨백(Wearable School Bag) 시리즈‘는 견고하게 각이 잡혀있는 몰드 스타일을 적용해 가방 속 물건이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주며, 언발런스한 포켓 디테일로 패션성을 더했다. 가격은 8만 3천원

르까프는 이외에도 레드, 라임, 오렌지, 블루 등 아이들의 발랄함을 잘 표현해줄 수 있는 총 7가지의 원색으로 구성된 보조가방도 선보인다. 신주머니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바닥 보강판을 적용해 수납을 용이하게 했다. 가격은 3만원

화승 르까프 관계자는 “곧 설을 앞두고 있는 만큼 매장을 찾아 조카, 자녀 등을 위한 새해 선물로 신학기 책가방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2015 스쿨백’은 산뜻한 컬러를 적용하고 수납성을 높여 스쿨백으로는 물론 외출용 백팩으로도 손색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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