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생초면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저소득 어르신 35세대 안심방문을 통해 생활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생초면은 지속적으로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한 후 각 세대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 및 연계할 방침이다.한편 생초면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겨울 난방시설이 열악한 독거노인 10세대를 선정해 '단열 에어캡(뽁뽁이)설치 사업'을 실시해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창규 생초면장은 "돌봐드릴 자녀가 없거나 부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 안부를 살피고, 위기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찾아서 예방하는 능동적인 복지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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