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빚은 만두로 저소득 어르신 가정 방문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 ]여주시 적십자가남봉사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만두나누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직접 빚은 만두는 저소득층 어르신 18세대에게 가래떡, 과일 그리고 봉사회에서 준비한 선물과 함께 직접 방문해 전해졌다. 김명희 적십자가남봉사회장은 "봉사는 힘들고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내 주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봉사의 시작"이라며 "다른 기관단체와도 연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가남봉사회는 1993년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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