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지난 10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고 오픈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www.grandicparnas.com) 1층에 위치한 그랜드 델리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호텔 파티시에가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제 초콜릿은 최고급 초콜릿으로 손꼽히는 프랑스 발로나(VALRHONA) 초콜릿과 독특한 신맛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만자리(MANJARI) 초콜릿에 깊은 맛을 더해주는 유자를 포함한 각종 과일과 견과류를 혼합하여 만든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블루베리와 피스타치오 등을 올려 고소한 맛이 일품인 다크초콜릿과 로스팅하여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는 마카다미아 밀크 초콜릿, 상큼한 유자를 첨가한 화이트 초콜릿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고급 주얼리 박스를 연상시키는 케이스는 받는 이로 하여금, 평범한 일상 속에 특별함을 만들어 주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호텔 파티쉐가 발렌타인 데이를 위해 특별하게 구성한 최고급 수제 초콜릿의 가격은 7만 2000원(24구 / 2단 케이스)이며, 1층에 위치한 그랜드 델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2)559-7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