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외국인 관광객·바이어 대상 수익형 호텔 16% 확정 수익보장...CGV를 거느린 초역세권 입지현재 TV 광고 방송중인 상품입니다관광객 1400만 시대를 맞아 호텔 설립 규제 개혁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지만 숙박시설 부족에 대한 제대로 된 수요 분석과 정책미비로 정작 필요한 중·저가 호텔은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서울 근교나 멀리는 천안이나 대전까지 나가서 숙소를 잡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여행업계에서는 이미 중국관광객인 요우커의 급증과 개별자유여행 비중 증가로 중·저가 호텔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다.실제 국내외 여행사들에 대한 문화관광연구원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가격이 비싸서' 방한 여행상품 계약에 실패했다고 답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희망하는 적정 숙박요금은 8만8849원으로 조사돼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시내에서 맘 편히 머물 호텔은 거의 찾을 수 없다.이러한 상황에 관광객과 또 비즈니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호텔이 분양 중이다. 디아이건설(http://www.diec.co.kr)이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짓고 있는 호텔라르 시티&파크(조감도)다. 인천 남동구는 외국인 관광객이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에 입·출국할 때 거쳐가는 지역이다. 외국인이 몰리는 덕에 남동구의 연 평균 객실 가동률은 지난해 기준 117% 정도로, 인천 평균(79.9%대, 전국1위)보다 높다. 이는 전국 최고수준의 객실가동률이다.인근에는 연간 천만 명에 이르는 소래포구와 소래습지생태공원 방문객의 숙박 수요 등 좋은 입지에 자리해 있으며,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로 이어지는 교통입지도 갖추고 있다. 인천대교를 이용하면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와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까지 20~30분에 도착할 수 있으며 인근 남동공단 등에 2만2000여 개의 기업이 있어 해외 바이어 수요도 많다.외국인 관광객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공항과의 인접성이 뛰어나다보니 벌써부터 여행사들의 사전입지 선정 및 객실 선정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이미 국내 탑 여행사인 하나투어, 롯데관광, 중국 인바운드 전문여행사 TIKISKY 등과 MOU체결을 마친 상태이다.인천 남동구 중심 역세권에 신축되는 수익형 분양호텔인 호텔라르시티&파크는 도시조망과 공원조망에 따라 각각 시티동(지하3층~지상15층 207실)과 파크동(230실) 등 트윈형으로 조성된 다. 호텔은 총 437실이며, 인근 수익형 호텔 중 최다 객실규모를 자랑하게 된다.스카이라운지·비즈니스센터·피트니스센터·레스토랑 같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게 되며 구분등기 방식으로 분양돼 객실별로 소유권이 주어진다.시행과 운영을 맡은 호텔라르가 3년간 분양가 대비 연 8%의 수익을 보장해준다. KB부동산신탁이 관리를 맡아 투자 안정성을 높였다. 계약자는 연 15일간 무료로 숙박할 수 있다. 수인선 호구포역이 바로 앞에 있다. 분양가는 실당 부가세 별도로 1억1600만~1억2500만원 정도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고 중도금(분양가의 60%)은 무이자로 빌려준다. 현재 호텔라르시티는 선착순으로 한시적 500만원 할인혜택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100만원의 청약금이면 원하는 호수를 미리 선정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양천구 목동 5호선 오목교역에 위치해있다.로열층 분양문의 02-6258-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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