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 이범균)는 29일 철도부품 납품업체로부터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로 기소된 조현룡 새누리당 의원에게 징역 5년에 벌금 6000만원 및 추징금 1억600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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