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구 국방부장관이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권고안에 대한 국방부 검토결과 보고에 앞서 자료를 검토 하고있다.국방부는 이날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혁신위)가 제시한 22개 중점 혁신과제 가운데 ‘복무부적응자 조기인지 및 개인신상 비밀보호’ 등 15개 과제에 대해 권고내용을 원안대로 수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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