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오른쪽부터) 해양수산부 장관, 방송인 남희석, 노동진 수협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 맞이방에서 열린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방송인 남희석, 노동진 수협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 맞이방에서 열린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어촌 여행지 책자를 배포하고 있다.
강도형(오른쪽 여섯번째부터) 해양수산부 장관, 방송인 남희석, 노동진 수협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 맞이방에서 열린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노동진 수협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 맞이방에서 열린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어촌 여행지 책자를 배포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강도형(오른쪽) 해양수산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 맞이방에서 열린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어촌 여행지 책자를 배포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강도형(오른쪽부터) 해양수산부 장관, 방송인 남희석, 노동진 수협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 맞이방에서 열린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어촌 여행지 책자를 배포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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