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전국기준 7.2%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이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MC들이 절친한 친구들을 초대해 벌이는 '신년의 밤'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장기자랑 시간이 됐고 옥주현은 "유리가 이 프로 안방마님이긴 한가보다. 원래 유리가 시키면 절대 안 한다"고 말해 성유리의 장기자랑이 이례적인 일임을 밝혔다.성유리 역시 자신없는 표정으로 "한 키 낮춰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성유리와 옥주현은 '영원한 사랑'외에도 '당신은 모르실 거야' 무대를 재현했다. 오랜만에 핑클 노래를 부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주변은 물론 성유리 역시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이기지 못해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성유리 옥주현, 완전체로 다같이 나왔으면", "'힐링캠프' 성유리 옥주현, 재미있다", "'힐링캠프' 성유리 옥주현, 감동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