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0510> '방사선 노출로 손가락 괴사' 사례 첫 보고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장기간의 의료용 방사선 노출로 손가락 피부 일부가 괴사된 정형외과 의사의 손 모습. 왼쪽 손 검지가 먼저 괴사하기 시작한 뒤 오른손으로 괴사가 확대됐다. 의료진은 이 환자에게 피부 이식술을 시행했다. 2015.1.15 << 원광대의대 산본병원 김유미 교수팀 제공 >> bio@yna.co.kr/2015-01-15 09:39:2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방사선 노출 의사의 손
'방사선 노출로 손가락 괴사' 사례 첫 보고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장기간의 의료용 방사선 노출로 손가락 피부 일부가 괴사된 정형외과 의사의 손 모습. 왼쪽 손 검지가 먼저 괴사하기 시작한 뒤 오른손으로 괴사가 확대됐다. 의료진은 이 환자에게 피부 이식술을 시행했다. 2015.1.15 << 원광대의대 산본병원 김유미 교수팀 제공 >> bio@yna.co.kr/2015-01-15 09:39:2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방사선 노출 의사의 손

장기간의 의료용 방사선 노출로 손가락 피부 일부가 괴사된 정형외과 의사의 손 모습. 왼쪽 손 검지가 먼저 괴사하기 시작한 뒤 오른손으로 괴사가 확대됐다. 의료진은 이 환자에게 피부 이식술을 시행했다. [사진제공=원광대의대 산본병원 김유미 교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