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 이른바 레고그래피(Lego graphy)로 불리는 이 사진들은 영국의 앤드류 화이트(Andrew Whyte) 사진작가가 365일 레고 피규어와 함께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이다. 사진마다 조금 다른 레고 피규어의 포즈를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 이른바 레고그래피(Lego graphy)로 불리는 이 사진들은 영국의 앤드류 화이트(Andrew Whyte) 사진작가가 365일 레고 피규어와 함께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이다. 사진마다 조금 다른 레고 피규어의 포즈를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