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흥국화재 송윤상 대표이사, 본상대상 수상자 이미선 울산지점 영업팀장, 최강환 개인사업부장이 지난 16일 열린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흥국화재 송윤상 대표이사, 본상대상 수상자 이미선 울산지점 영업팀장, 최강환 개인사업부장이 지난 16일 열린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흥국화재는 지난 16일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2023 연도대상 시상식’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영업현장을 누비며 고객과 직접 소통한 전속 보험설계사(FC)들의 성과를 치하하는 자리다.

영업실적이 가장 뛰어난 ‘보험왕’에게 수여하는 본상대상은 울산지점 이미선 영업팀장에게 돌아갔다. 지난 1년간 신규계약마진(CSM) 4억1000만원과 장기신규계약 2800만원 달성, 신규설계사 영입 등 다방면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냈다. 이 팀장은 2021년에도 본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총 59명의 설계사가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신인대상은 수원TFC지점 고미순 설계사가 수상했으며, 리크루팅대상은 강서TFC지점 김미선 팀장이 수상했다.

송윤상 흥국화재 대표이사는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도 높은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건 전속설계사 여러분들이 든든하게 현장을 지켜준 덕분”이라며 “현장에서 더 신바람 나게, 더 효율적으로 일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sj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