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는 1일부터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조 및 인증한 '카드형 골드' 10종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CU BGF사옥점에서 CU 직원이 카드형 골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편의점 CU는 1일부터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조 및 인증한 '카드형 골드' 10종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CU BGF사옥점에서 CU 직원이 카드형 골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편의점 CU가 1일 부터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조 및 인증한 ‘카드형 골드’ 10종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밝혔다.

CU는 가장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0.5g, 1g, 1.87g 세가지 종류의 카드형 골드 10종을 판매한다.

사진=CU 제공
사진=CU 제공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경우, 점포에 비치된 QR코드로 접속해 결제한 후 휴대폰으로 전송되는 문자 메시지 링크에 배송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온라인에서는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의 홈배송 탭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상품에는 국내 유일의 KRX 금시장 품질인증기관인 한국조폐공사가 순도 99.99%를 보증하는 정품 보증서와 고급 케이스가 동봉된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