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0일 오후(한국시각)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2015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한국-오만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한 조영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영철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이 끝날 무렵 선제골을 성공시켜 1-0으로 리드하며 경기를 끝냈다.
조영철은 1989년생으로 현재 카타르 SC에 소속돼 있다.
울산 학성고 출신으로 2007년 요코하마 FC에 입단해 프로무대를 밟았으며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동메달 획득의 멤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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