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오후 7시 30분 강릉문화예술관 대공연장에서 공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강릉문화예술관이 ‘강릉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를 1월 22일 오후 7시 30분에 강릉문화예술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강릉시립교향악단의 84번째 정기연주회다. ‘강릉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는 오페라 곡으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수록곡으로 꾸며진다. 공연의 시작은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서곡으로 꾸며진다. 이어 ‘하늘에 아름다운 여명이 즐겁게 솟아오르네’, ‘나는 이 도시의 만물박사라네’, ‘당신이 내 이름을 알기 원하신다면’, ‘조금 전 들렸던 음성’, ‘험담은 산들바람고 같은 것’, ‘그렇다면 나는 거짓말은 아니겠죠?’, ‘아! 이렇게 갑작스러운 일이!’, ‘모두가 하나가 되는 행복한 순간’을 선보인다. ‘강릉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에는 강릉시립교향악단 외에도 많은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강릉시립합창단과 춘천시립합창단은 연주에 맞춰 아름다운 합창을 선보인다. 메조소프라노의 김정미와 테너의 김동원, 바리톤의 박찬일, 베이스의 신금호도 무대에 오른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