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정우성이 열애설을 부정하며 논란을 일축했다.

9일 한 매체는 “정우성이 지난해부터 30대 초반의 재미교포와 1년째 열애 중”이라며,“ 정우성과 연인이 이정재, 임세령 커플과 함께 커플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측은 보도 내용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우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우성이 열애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정했다. 그는 “왜 이런 열애설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워낙 지인들이 많아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1년 배우 이지아와의 파리 데이트 현장이 목격된 후 열애 사실을 공개한 정우성은 이번에는 열애 사실을 부정하며 연인이 없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