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주관 행사, 7일 시상식 가져

안전문화 정착·대고객서비스 인정받아

선완성 에어서울 대표이사 [에어서울 제공]
선완성 에어서울 대표이사 [에어서울 제공]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에어서울(대표이사 선완성·사진)이 지난 7일 개최된 ‘제8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에서 ‘2023 우수항공사’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에어서울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ICN 어워즈는 매년 인천국제공항 주관으로 공항 운영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사업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안전문화정착 ▷체크인편리성 ▷운항예측성 ▷조업서비스 등 계량적 지표와 정성적 지표를 종합해 수상사를 선정한다. 에어서울은 올해 ‘안전문화 정착’과 ‘대고객서비스’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올해도 항공수요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과 대고객 서비스 퀄리티 유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제8회 ‘인천에어포트어워즈’(ICN AWARDS)에서 ‘2023 우수항공사’에 선정된 에어서울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지난 7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제8회 ‘인천에어포트어워즈’(ICN AWARDS)에서 ‘2023 우수항공사’에 선정된 에어서울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zzz@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