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화엄사(주지 덕문스님)가 '2024 제4회 구례 화엄사·화엄매' 홍매화 들매화 프로사진 및 휴대폰 카메라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15일 화엄사에 따르면 올해 콘테스트는 ‘색을 듣고 소리를 보는 홍매화’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며 오는 25일 산문개방(촬영 산문 개방 시간 05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을 시작으로, 3월 23일 20시 30분까지 접수된 사진을 심사한다.
출품 분야는 프로사진과 휴대폰 사진 2개 부문이며, 원고는 개인당 1점에 한하며 화엄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콘테스트 심사위원 구성은 국내 언론사 사진담당 부장으로 구성됐다. 심사는 작품성(30%), 작품의 완성도 및 심미성, 활용성(30%), 대중적 흥미도, 홍보 활용 가능성과 적합성(20%), 공모전 기획 의도 부합성 독창성(20%), 작품의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을 평가하며, 동점일 경우 작품성 활용성 순으로 선정한다.
사진 콘테스트 출품작 및 수상작 저작권은 화엄사와 구례군에 귀속되며, 수상작은 화엄사 및 구례군 홍보관련 사진으로 채택하여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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