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공주시가‘2015년 강소농 지원대상 농업경영체’신청·접수를 내달 6일까지 받는다.‘강소농’이란 경영 규모는 작으나 역량개발을 통해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를 의미하며, 시의 올해 선정 목표는 60개 농업경영체이다. 신청 대상은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미래성장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자율신청 농업경영체에 해당한다.또한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가족중심의 경영체와 농산물과 농산부산물을 활용한 가공사업장, 농촌·농업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 농장 등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작성해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인력육성팀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양식은 공주시 홈페이지(www.gongju.go.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공주시는 1월 신청·접수를 받아 2월 기본교육 실시 후 3월에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대상자들에게는 농가 경영개선 지원 교육,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품목기술 중심의 컨설팅, 창업·가공 등 전문분야 수요대응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