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트아트 갤러리(대표 서정길)가 오는 2024년 1월 제주지점을 개점하고 제주시대를 연다.
엠제트아트 갤러리는 데미킴 작가, 강철기 작가, 마가렛윤정 작가, 김석중 작가, 김수빈 작가, 이규홍 작가, 박미숙 작가 등 유명 작가들과 연이은 협약을 통해 주력으로 전개하는 아트테크 분야를 대중화하고 있는 아트테크 전문기업이다.
그간 이들 작가들과 협약, 교류하며 개인전 개최부터 전시회 참가, 방송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왔는데, 꾸준한 사세확장으로 제주지점 오픈을 통해 제주지역에서의 아트테크 비즈니스 수요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강남 본사 외에 기존에 성남지점과 부산지점도 올해 오픈한 바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아트테크 산업은 미술품 및 전시, 저작권 기반의 산업으로써 일반적으로 접근이 힘들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이를 타파하여 누구나 쉽게 접함으로써 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재테크의 새로운 방법으로 여길 수 있도록 하고자 하기 위해 지점을 지속적으로 오픈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엠제트아트 갤러리는 고객가치경영 경쟁력을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가치를 이끌어 갈 우수기관 및 기업, 브랜드를 선정하는 ‘2023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 아트테크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지난달을 기점으로 아트테크 고정고객 600명을 돌파했다. 배우 이세창씨가 홍보마케팅 이사로 영입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엠제트아트 갤러리 관계자는 “본격적인 제주시대를 맞으며 제주 현지의 아트테크 비즈니스 수요자들을 위한 사업부터 각종 제주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젝트까지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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