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영남대에서 주최하는 ‘제4회 대구·경북 DG9+ 극한환경 드론 경진대회’에 우리 대학 LINC 3.0사업단에서 운영하는 창의융합동아리(지도교수 권구명) 재학생 5명이 2개의 팀으로 나눠 참가해 금상과 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드론 경진대회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인 드론 조정 기술 저변 확대 및 드론 주행 안전성 확보에 가장 밀접한 바람의 영향에 따른 대응 조종 기술 습득, 극한환경 생존 드론 연구개발 기반으로 조성돼 있다.
대구·경북 참여 대학 3개 (경일대, 대구한의대, 영남대) 8팀 중 대구한의대 DHU Flying Haany 팀은 1등 금상 (박준우 외 2명), Flying Haany 팀 2등 은상 (지가연 외 2명)을 수상했다 . 대구한의대 박수진 LINC 3.0사업단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수상하게 돼 학생들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재학들의 기본 지식 향상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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