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사원총회서 만장일치 의결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은행연합회는 27일 은행장들이 모인 가운데 조용병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15대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은행연합회는 사원기관 대표가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이사회가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한 조 전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5대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조 회장은 내달 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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